25기 전공의협의회장에 이대목동병원 여한솔 당선
- 강신국
- 2021-08-14 00:0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표수 3651표 중 2092표(57.3%) 획득
- 1559표 얻은 주예찬 후보 낙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전협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일 선거 개표 결과, 여한솔 후보는 총 투표수 3651표 가운데 2092표(57.3%)를 얻어 1559표를 얻은 주예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는 총 선거인 1만 198명 가운데 3651명이 투표해, 투표율 35.8%를 기록했다.
대전협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대한의사협회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당선증을 전달할 예정이다.
여한솔 당선인은 "(전공의들이) 대한민국 의료를 책임지는 전문의로 거듭나기 위한 올바른 수련 환경을 국가와 병원이 책임지고 제시해야 한다"며 "대전협 집행부가 맡은 일을 전체 전공의들과 공유하고 수련환경 평가위원회에 적극 참여해 원내 부당한 처사들이 개선되도록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무면허 의료행위, 수술실 CCTV 설치, 기피과 지원율 저조 문제, 의료인을 얽매려는 악법의 실상을 파악하고 젊은 의사들을 옥죄는 정책을 타개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