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치과의사 국가시험서 '실기시험' 최초 시행
- 강혜경
- 2021-09-01 11:0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료·수기·태도 영역 등 종합 평가 시스템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올해 하반기부터는 치과의사 국가시험에 '실기시험'이 최초로 추가돼 시행된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올해 하반기 치과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을 최초 시행한다고 밝혔다.

치과의사 실기시험은 두 가지 방식으로 시행되는데, 모든 응시자가 본인 소속 대학에서 치과치료용 장비를 활용해 1일간 치의학 3개 분야(수복, 근관, 보철)별 1문제씩 총 3문제로 시행하는 '결과평가'와, 표준화환자를 대상으로 병력을 청취하고 진찰, 진료하거나 기본 임상술기를 수행하는 내용으로 국시원 실기시험센터에서 하루 72명의 응시자가 11일간 서로 다른 문제로 시행하는 '과정평가'로 나눠 시행된다.
이번 치과의사 실기시험은 총 767명이 접수했고,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앞서 공지한 바에 같이 별도 시험을 통한 응시가 가능하다.
치과의사 실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2월 24일 예정돼 있으며, 국시원 홈페이지 및 국시원 모바일 홈페이지,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발표된다.
국시원 관게자는 "이번 치과의사 실기시험 도입으로 치과대학 교육과정에 긍정적 변화를 선도하고, 우수한 치과의사 인력 배출을 통해 국민건강 보건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신티 약평위 관문 넘어...염변경 제네릭도 동반 통과
- 2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3손편지에 진심을 담아…위드팜, 14년째 가정의달 감사편지
- 4"돌봄 공백 없게"…간협, 간호요양돌봄 통합지원센터 출범
- 5청주시약, 초도이사회서 주요 회무계획 등 심의
- 6청주시약-GC녹십자, 지역 여성단체협의회에 의약품 기부
- 7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8"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법 의사 처벌 없애야"
- 10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