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 "조루·발기부전 복합제 3상 환자모집 완료"
- 이석준
- 2021-10-01 15:25: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 800명 규모…2500억 시장 진입 본격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 관계자는 "800명 규모의 3상 환자 모집이 끝나 허가 신청을 위한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조루발기부전 복합제는 비급여로 허가 후 바로 출시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의약품 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2020년 국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은 약 250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중년 남성들에게 '조루'와 '발기부전'은 대표적인 성기능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남성과학회의 발표에 의하면 발기부전 환자와 조루환자의 각각 50%씩 복합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한편 씨티씨바이오는 최근 경영권 이슈에 휩싸였다.
씨티씨바이오 창업주 조호연 회장은 얼마전 이민구 더브릿지 대표에 30만주를 넘겼다. 최근 씨티씨바이오 최대주주에 오른 이민구 대표는 여기에 장내매수를 더해 지분율을 12.27%까지 끌어올렸다.
조호연 회장 지분율은 4.52%까지 떨어졌다. 특수관계인까지 합치면 여전히 8.60%를 보유중이지만 개인 지분율이 5% 미만이 되면서 향후 경영에서 손을 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경영참여로 지분 경쟁에 뛰어든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5.08%)보다 낮은 지분율이다.
관련기사
-
이민구에 물량 넘긴 창업주 조호연…경영 손떼나
2021-09-29 17:51
-
'경영권 이슈' 씨티씨바이오, 석달간 춤추는 주가
2021-09-27 06:22
-
더브릿지·동구 등 씨티씨 지분 20% 확보...433억 베팅
2021-09-23 06:20
-
씨티씨바이오, 최대주주 변경…지분 경쟁 본격화
2021-09-16 11:56
-
임상 결과 '카운트다운'…R&D 성과 주목 제약사들
2021-09-13 06:22
-
[이석준의 시그널] '조'씨 경영인, M&A 큰손 부상
2021-08-24 06:25
-
M&A설 씨티씨바이오, R&D 성과 연말 가시화 기대
2021-08-18 06:16
-
[이석준의 시그널] 흩어진 씨티씨 지분, M&A 가시화
2021-08-17 06:2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2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3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4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5"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6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 7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8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9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 10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