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진 고양시약사회장, 공단 일산지사 1일 지사장으로
- 강신국
- 2021-10-02 00:40: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체조제시 요양기관 정보마당 활용 등 건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지사(지사장 정홍기)는 지난 30일 김은진 고양시약사회장을 일일명예지자상으로 위촉했다.
이날 공단 일산지사는 지사 업무 현황과 약사회와 관련된 공단업무에 대해 소개했다. 코로나19로 방역수칙을 지켜 진행하며 민원현장 체험은 생략했다.
공단측은 일상적인 치료비 지원 뿐만 아니라 감염병 확산과 같은 국가 위기 상황대응에도 사용되는 등 건보공단재정 사용에 대한 설명했다.

김 회장은 "공단 청구 프로그램 중 당뇨 소모성 재료의 청구도 금연 처방전과 같이 환자 등록번호를 조회하면 관련정보를 끌어올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이 되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김 회장은 "일산병원 약제팀이 참여한 다제약물 관리사업을 통해 불필요한 약물 복용의 감소로 건보 재정의 건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란 평가가 나왔다"며 "앞으로 다제약물관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공단과 약사회의 협업이 더 공고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