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종주만 17번"...김재농 약사가 산에서 찾은 깨달음
- 정흥준
- 2021-10-12 10:09: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히말라야로 통하는 나의사랑, 지리산 가르마' 신간 출시

김 약사는 서울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서울 강동구약사회 부회장과 남양주약사회장을 역임했다.
또 월간 수필문학과 문예사조에서 수필과 시로 등단한 후 전국약사문인회에서도 회장을 역임하는 등 꾸준히 글을 써왔다.
이번 신간에는 17번의 지리산 종주와 에베레스트 등정에서 느낀 희노애락과 감동, 깨달음을 기록한 수십 편의 글이 담겼다.
등반 당시의 풍광이 담긴 사진이 실렸으며, 종주 지도와 요약도 등도 담겨 지리산 종주와 히말라야를 꿈꾸는 사람들에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약사는 프롤로그를 통해 "자연에는 사랑과 기쁨이 있다. 슬픔과 미움 같은 것은 없다. 이런 것들은 인간끼리 만들어낸 감정이다. 그래서 나는 산을 찾는다. 지리산 종주는 나의 사랑이자 기쁨이다"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