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아산병원 약사 채용...연봉 약 7000만원
- 정흥준
- 2021-10-12 16: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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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힘찬종합병원 1년 계약직 약사 모집...연봉 약 6000만원
- 가톨릭 의정부성모·대전성모도 공고...일산백병원도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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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12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보령아산병원은 정규직 전환 가능한 계약직 약사를 채용한다. 병원은 충남 보령에 위치해있으며, 연봉은 7000~7200만원 수준이다. 이메일 접수를 받으며 채용시까지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은 2022년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10월 21일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 접수를 받으며, 내년 졸업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상원의료재단 인천힘찬종합병원은 1년 계약직 약사 1명을 모집한다. 근무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종합병원 경력자를 우대하며, 연봉은 약 6000만원 이상이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가능하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야간 근무 약사를 채용한다. 근무 요일은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총 4일이다. 저녁 10시부터 오전 8시까지 10시간 근무하며, 10월 15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휴직(1년)에 따른 대체 약사를 모집한다.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이며, 토요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종병 경력자를 우대한다. 채용시까지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1명 채용한다. 연봉은 약 5500만원이며 경력 산정에 따라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원서는 채용시까지 받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의료법인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은 신규 약사를 모집한다. 종병 이상 업무 경력자는 우대하며,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만 접수를 받는다. 10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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