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남재, 분회장 사임...지부장 선거 출사표
- 정흥준
- 2021-10-13 19:04: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성 약사와 젊은 약사 화합...약사사회 위상 높일 것"
- 3선 동구약사회장서 물러나...직무대행에 이상훈 총무이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40대로서 기성 약사와 젊은 약사의 화합을 이끌어내고, 한약사 문제 등 현안을 해결하면서 약사회 위상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 회장은 "최근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한약사들의 약국 개설과 일반약 판매 관련해 현실적으로 많은 모순과 문제점이 보였다. 분회장으로서 할수 있는 대처를 하고 있지만 지부장으로서는 더욱 효과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설수 있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출마를 생각하며 여러 젊은 약사들과 선배들에게 고견을 구하며 느낀 것이 많다. 젊은 약사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소통과 대화 창구가 마땅치 않아 상실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고, 선배 약사들도 젊은 약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동안의 노하우와 경험으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점이었다. 현 한약사 문제도 소통과 대화의 부재에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3선 동구약사회장으로서 원활한 소통으로 젊은 약사들의 고충을 해결하려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자부한다. 시약사회장 출마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했다.
또한 그는 "그동안 지부가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았던 일들을 일선약사들과 의견을 나누겠다. 무엇보다 젊은 약사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낄수 있고 선배들은 젊은 약사들과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모두 화합하며 상생하는 약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한 번 믿고 맡겨 준다면 최선을 다해 광주광역시약사회와 약사사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동구약사회장 직무대행에는 이상훈 총무이사를 지목했다.
관련기사
-
[광주] 정현철-노은미 리턴매치 성사되나...양남재 복병
2021-10-01 09: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