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약사, 로완과 치매예방 프로그램 공동개발
- 정흥준
- 2021-10-17 14: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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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 체결..."미래 약사 직능 개척 위한 시도"

이번 협약을 통해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위한 앱 및 약사 상담매뉴얼 개발, 맞춤 영양처방전 설계, 영양제 및 밀키트 개발, 참약국 내 플래그샵 구축 작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병주 참약사 대표는 "디지털치료제 개발 등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도전은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에 대비하고 약사직능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참약사의 다양한 시도 중 하나로, 로완과의 이번 MOU를 통해 치매 예방 분야에서 약사 약국의 새로운 역할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엄흥준 로완 총괄사장도 "파이오니어처럼 약국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가는 참약사와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치매뿐 아니라 이명 등 로완이 추진하고 있는 여러 영역에서 약국 부문 모델 개발을 함께 추진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완은 2017년 설립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후원으로 다중영역중재 치매 예방 디지털 치료제 ‘슈퍼브레인’을 개발, 3년간의 임상을 거쳐 올해 1월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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