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코로나 백신 생산 시설' 정부 지원 받는다
- 이석준
- 2021-10-22 10:1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수 설비, 생산 능력, 인력 채용 등 높은 평가
- 러 '스푸트니크V’'백신 생산 라인 운영 자금 활용
- AD
- 9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메딕스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코로나19 백신 생산 및 원부자재 시설·장비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우수한 생산 설비와 생산 능력, 연구 인력 전문성, 백신 제조를 위한 신규 인력 채용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정부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지원금은 9억6000만원이다. 현재 진행 중인 시생산과 증설 라인 본격 가동을 위한 운영 자금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휴메딕스는 휴온스글로벌 컨소시엄을 통해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Sputnik V)' 백신 바이알 충전 및 완제품 포장을 맡고 있다. 월 1억 도즈 이상 생산을 목표로 하는 휴온스글로벌 컨소시엄 물량에 따라 휴메딕스도 제천에 위치한 제2공장에 바이알 라인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 스푸트니크V 백신 기술이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러시아 기술진은 휴메딕스 바이알 충전, 완제품 생산 시설을 점검하고 기술 이전과 상업화 생산 일정 등을 협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11월까지 자진신고...최대 30억 포상
- 8대원제약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판매 일원화
- 9"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 원산협, 대한약사회 호출
- 10올바른 의약품 폐기법 아시나요? 건약, 기후정의행진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