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임상학회, 임상세미나서 '주치약사 프로그램' 소개
- 정흥준
- 2025-06-25 18:4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서 모인 60여명 약사 대상 상담약국 비전 제시
- 회원약사 대상 1기 신청 받아...7월 두 차례 교육 예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전국에서 NCA회원 약사 6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담 현장에서 얻은 임상 경험과 제품 활용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첫 강사로 나선 김선화 약사(광교푸른약국)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현실창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 약사는 “현실은 관찰자의 시선이 만드는 만큼, 약사는 환자에게 치유를 ‘끌어당길’ 긍정적 관점을 심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라피도F에 대해 “강력한 파동(에너지) 특성을 지닌 라피도F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는 수준을 넘어, 몸에 쌓여 있던 억눌린 감정 에너지까지 정상화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김영희 약사(영민약국)는 이어진 강의에서 라피도F가 발목 부상·당뇨·암 환자들의 증상 개선에 기여한 사례를 소개했다.
김 약사는 “이 같은 임상 성과야말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약국 경쟁력을 지켜 줄 든든한 무기”라고 강조했다.
또 단혜영 약사(다올약국)는 “35년 약사 생활 중 처음으로 제품 덕분에 상담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라피도 도입 후 달라진 약국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이현진 약사(상수오아시스약국)는 “변비와 기억력 저하로 고생하던 어머니, 만성 피로와 경추 디스크를 앓던 남편이 빠르게 호전되는 모습을 보고 학회 제품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특히 테라바이오틱스는 광범위한 연구·개발과 특허 덕분에 환자에게 근거를 들어 설명하기 쉬운 점이 강점”이라며 근육 퇴화 억제와 장 건강 개선 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천능수 약사(우리약국)는 본태성 고혈압의 핵심 원인으로 체내 수분·혈액량 부족을 지목했다.
천 약사는 “혈관 안에 혈액을 붙들어 두는 교질 삼투압은 알부민이 결정적”이라며 알부민의 수분 균형·영양 운반·항산화 기능을 강조했다. 또 “알부민이 혈액 속 교질 삼투압을 지켜 부종과 혈압 변동을 막는 핵심 단백질”이라며, 충분한 수분·단백질 섭취와 함께 라피도F· 라피도TA·미소수 ·소생순 등을 복합 활용한 실제 경험을 소개했다.
이정미 약사(허브약국)는 학회가 추구하는 ‘주치약사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회원 약사들이 상담약사로 첫발을 내딛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학회가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학회 측에 따르면 주치약사 프로그램 1기 신청은 마감됐으며, 첫 교육은 7월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로 학회장은 “약국 안팎의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지금이야말로 조제 중심에서 상담 중심으로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기”라며 “상담약국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자연주의임상학회가 그 변화를 앞장서 이끌고, 전국 약사님들이 환자 삶을 바꾸는 상담약국 모델을 더욱 공고히 다지며 시스템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7월 주치약사 프로그램 인증 교육을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보다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을 확립하겠다. 더 많은 약사들이 자연주의 상담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월 실수령액 900만원…창고형 근무약사 급여 고공행진
- 2'미프진' 허가 급물살…초기 원내조제→2년 뒤 외래처방 검토
- 3전통제약 축소·비급여사 확대…약가압박에 판관비 지출 양극화
- 4노바티스-유한양행, CSU 신약 '랩시도' 공동판매
- 5[특별기고] "왜 지금 약사회 임시총회가 필요한가"
- 6신풍제약, 고점서 맞바꾼 현대약품 지분…평가손실 163억
- 7식약처 의약품 3개 산하기관 통폐합…의약품안전공단 신설
- 8약국서 소액 생필품·영양제 슬쩍…생계형 좀도둑 극성
- 9숙명약대 동문회 차기 회장 후보로 이애형 동문 추천
- 10[전문가 칼럼] 정치권과 국회, 식약처는 답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