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바 모더나백신 GMP 적합 판정…국내공급 논의
- 이탁순
- 2021-10-26 10:02:52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적합 판정서 발급…긴급승인 여부 '촉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GMP 적합 판정을 받음에 따라 국내 공급 논의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경인식약청은 삼성바이로직스 모더나 백신 생산시설에 대해 적합판정서를 발급했다.
지난 8일 열린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김강립 처장이 "이달 내 GMP 심사가 완료될 것"이라고 말한 약속이 지켜진 셈이다.
GMP 적합 판정을 받았지만 곧바로 국내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국내 시장 공급을 위해서는 별도 품목허가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삼바는 식약처에 허가신청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긴급사용승인을 통해 국내 도입이 가능하다. 이에 질병청 등 당국이 긴급사용승인을 논의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식약처 GMP 적합 판정은 우리나라도 가입돼 있는 PIC/s(의약품 상호실사협력기구) 국가 진출에도 유리한만큼 삼바 생산 모더나백신의 해외 등록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
-
모더나코리아 '조직 정비' 박차…본격 활동 시작하나
2021-10-18 18:49
-
김강립 처장 "삼성 모더나백신 GMP심사 이달내 완료"
2021-10-08 15:11
-
식약처 "모더나백신 생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사 완료"
2021-10-08 11: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2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3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4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5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6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7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8'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9"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10JW중외 ‘페린젝트’ 빈혈 진단·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