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박정래, 38대 회장 후보 등록…"희망·비전있는 약사회"
- 강혜경
- 2021-11-11 13:3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 오후 1시경 약사회관 방문해 등록 절차 완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 회장은 11일 오후 1시께 충남약사회관을 찾아 입후보 절차를 완료했다.
박정래 후보는 "회무에 봉사할 마지막 임기로 4대 공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희망, 비전있는 약국! 약사회'라는 슬로건 하에 ▲성분명 처방 쟁취 ▲한약사·한약국 불법 행위 처벌 ▲약 배달 불가 ▲공적전자 처방전 추진 등을 공약했다.
한편 박 후보는 충청남도약사회장과 충청남도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위원과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위원회 위원, 감염병 관리지원단 운영위원 과 정책자문위원회 바이오융합산업 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재임 중이며, 건양대학교 전문기업인 교수와 민주평통정책자문위원, 충남대학교병원 상임감사 등을 역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특별기고] 서울시약사회 역사 정립,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