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약의 날', 대권주자도 온다
- 강혜경
- 2021-11-12 10:37: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8일 '좋은 약, 안전한 약, 건강한 내일' 슬로건으로 행사
- 민주당 이재명·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참석…위상·볼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의약품의 가치와 중요성을 기리는 '약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오는 18일 치러진다.
'좋은 약, 안전한 약, 건강한 내일'이라는 슬로건 하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법정기념일 지정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인 데다 대권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약사회과 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유통협회 등 7개 단체가 자체적으로 약의 날을 기념했던 것과 달리 법정기념일로써 위상과 볼륨 등이 커진다는 데도 의미가 있다.
이번 35회 약의 날 행사는 18일 오후 5시 웨스틴조선호텔 1층 그램드볼룸에서 개최된다.

12일 약사회 등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참석이 사실상 확정됐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역시 참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외에도 국회의장·부의장, 여야당대표, 국회 보건복지위원, 식약처장, 복지부장관 등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의약품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공공재로서 의약품의 정확한 조제·투약, 신약 핵심기술 개발 및 지속적 투자,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 등에 대한 국민 인식 강화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대되고 있다"며 "약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으로 약과 약사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을 곱씹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약의날, 법정기념일 승격…"제약발전 포상자 42명 모집"
2021-07-20 10:36
-
"약의날, 국가기념일인데...약 배달 논의 편협한 발상"
2021-07-07 10:28
-
첫 행사 후 64년만에 '약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2021-06-30 00: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1개 이상 품목은 약가인하 예외 없어…"간판만 혁신형 우대"
- 2제네릭 약가인하 어쩌나…중소·중견제약 작년 실적 부진
- 3혁신인가 교란인가…대웅 vs 유통 '거점도매' 쟁점의 본질
- 41000억 클럽 릭시아나·리바로젯 제네릭 도전 줄이어
- 5[기자의 눈] 귀닫은 복지부, 약가제도 개편안 충돌 이유
- 6네트워크약국 방지법 급물살…약사회 "임차계약서 제출 추진"
- 7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신사업 추가…설비 투자 부담 ‘양날’
- 8[기고] 화순 바이오특화단지, 원스톱 패스트 트랙 도입해야
- 9뷰웍스, 최대 매출 불구 수익성 후퇴…성장 전략 시험대
- 10팜젠사이언스, 우선주 배당 0%까지 낮췄다…투자 유치 포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