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권영희 "공공야간약국 조례 통과 우여곡절 많았다"
- 김지은
- 2021-11-18 12:12: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분야 최우수상 수상도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권 후보는 서울시의원으로서 지난 2018년 ‘서울시 공공야간약국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권 후보는 “심야시간과 공휴일 등에 시민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약사의 복약지도로 의약품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야간약국이 약국의 꼭 필요한 사회적 기능임을 공감한다”고 말했다.
권 후보는 공공야간약국 조례 제정 당시 우여곡절이 적지 않았다며 조례 제정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조례 제정 과정에서 부딪혔던 공무원, 보건복지위원, 의사단체의 집요한 반대와 저항은 생각 이상이었다”며 “토론회는 물론 사업계획에 대한 학술연구용역에 이르기까지 2년에 걸친 피땀 어린 설득과 끈질긴 협상 끝에 2019년 12월 조례가 통과됐고 2020년 9월 공공야간약국 사업이 본격 시작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권 후보는 해당 조례 통과 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 서울시민이 선정한 10대 사업, 지방자치분권 30년간 만들어진 우수조례 30선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그는 “국회 차원에서 법안이 발의된 만큼 힘을 합해 법안 통과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며 “하지만 법안 통과는 생각 이상으로 험난한 과정이다. 서울시약사회장이 되어 서울시 공공야간약국 조례를 제정하고 시행시킨 경험을 더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