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병원약사대회 앞두고 표심 공략
- 강신국
- 2021-11-20 05:42: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 후보는 20일 "감염병 재난위기 상황에서 얼마나 수고가 많냐"며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국민보건향상에 힘써 주시고 약사의 위상을 높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상급, 중소, 요양병원등의 근무환경 개선과 조제수가 현실화를 반영 할 것"이라며 "100병 상당 주 5일 1인 의무고용과 전문약사제도 시행으로 인해 수가 반영, 마약, 향정관리 행정업무 간소화, 중소병원의 약사의무고용 확대와 일자리 창출및 안정화로 약료 공백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병원약사들의 고충을 분담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현장근무를 하겠다"며 "또한 행정업무 담당약사도 조제업무담당 약사와 동일하게 수가 인정을 받도록 하고, 항암제, 주사제 등 백신 관리에 있어서도 약사들의 노고에 정당한 보상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