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 불법매매 신고자 포상금 예산 3억 증액 필요"
- 이정환
- 2021-11-22 09:36: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김성주·신현영·서정숙 예산 서면질의에 답변
- "약사법 개정으로 전문약 구매자 처벌제 도입"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21일 식약처는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신현영 의원과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의 2022년도 예산심사 서면질의 답변에서 이같이 밝혔다.
세 의원은 안전한 의약품 유통체계 확립을 위해 의약품 불법매매 신고자에게 적절한 수준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산을 증액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관련 제도 대국민 홍보를 위한 예산 필요성도 제기했다. 이를 위해 내년도 식약처 예산을 3억400만원 증액하라는 게 의원들의 요구다.
식약처는 의원 지적에 공감을 표하며 예산 확보에 전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식약처는 "안정한 의약품 유통체계 확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약사법 개정으로 불법매매 신고자 포상금 지급과 스테로이드 주사제 등 전문약 불법 구매자 처벌제도가 도입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고포상금이 적절히 지급되고 관련 제도 홍보를 통해 안전한 의약품 환경이 조성되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내년 7월부터 불법 유통약 전문약 구매 소비자도 과태료
2021-10-19 09:25
-
불법유통 전문의약품 구매 소비자 100만원 과태료
2021-08-19 10:07
-
전문약 불법 구매 처벌법안, 식약처 "신중검토 해야"
2021-02-18 19: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아주약품 크레트롤, 월 처방 30억 육박…작은 알약의 큰 실적
- 2"아모잘탄 성분 병용군, 12만8천명 분석 통풍 위험 감소"
- 3보고신약, 약국 전용 마그네슘 드링크 ‘마그데이’ 출시
- 4비씨월드제약,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스타피노정' 출시
- 5대전시약, 추석 앞두고 보호치료시설에 후원금 전달
- 6첨단재생의료 1호 환자 만난 정은경 "치료 접근성 확대"
- 7동아쏘시오, 합병 앞두고 정관 개편…통합법인 동아제약 출범
- 8한국유나이티드·바이오켐, 추석 성금 1800만원 전달
- 9샤페론, 차세대 NDC 공개…'PdRaxane' 전임상 성과
- 10국민 의료비 지출 216조원...약국은 30조 200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