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김 후보는 병원약사 개인정보 어떻게 알았나"
- 강신국
- 2021-11-30 23:20: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 후보 선대본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 이름과 전화번호 이외 직위나 출신교 등의 개인정보는 후보자들에게 일체 개방하지 않았다.
특히 선관위가 각 캠프에 제공한 선거권을 가진 회원리스트에는 등재번호, 신고지역, 성명, 면허번호,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핸드폰 번호 이외는 없다. 병원약사들의 병원근무처나 직책에 대한 정보도 일체 없다.
이에 선대본은 "김대업 후보측에서 29일 오후 5시경 병원약사들에게 발송한 문자에는 병원약사들의 회원명, 근무지 병원명, 직책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다"며 "이에 병원약사들의 항의가 빗발쳤고 많은 피해 사례가 속속 답지해 김대업 후보를 개인정보유출 정황으로 선관위에 고발조치 했다"고 말했다.
선대본은 "김대업 후보측에서는 어디에서 그런 개인정보를 입수해 병원약사들을 대상으로 문자를 발송했는지 모르나 명백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며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9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