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두주 “건전한 공약 토론 막는 선관위 규탄한다”
- 김지은
- 2021-12-01 15:2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 후보는 같은 날 성명서를 내어 “서울시약 선관위의 경고조치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어느 단체나 공공 선거에서 후보의 공약에 대한 검증을 이유로 선거법위반이라는 누명을 씌우진 않는다. 오히려 공약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있는 후보자간 토론회, 방송사 별 후보자 캠프 인사를 통한 공약 검증을 활발히 하는 것이 민주주의 정의”이라고 말했다.
최 후보는 “그간 서로의 공약이 현행법에 저촉될 가능성이 있는지, 애매한 말로 포장한 정치적 공약이 아닌지 구체적 실행방안을 질의하고 토론했다”며 “선관위회가 이를 후보자의 비방이라고 단정한 것은 결국 약사들의 알권리를 막고 정당한 토론에 재갈을 물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최 후보는 서울시약사회 선관위를 향해 경고 조치의 구체적인 이유와 해명 기회를 제공하지 않은 것 등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그는 “선관위는 보도자료나 어떤 문자, 어떤 내용, 어떤 근거로 지부선거관리규정을 위반했단건지 소상히 밝히기 바란다”면서 “또 후보자의 처분 전 후보자에 내용이나 해명 기회도 없이 전광석화로 처분 문자를 보낸 것에 대해 사과하고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서울시약 선관위가 건전한 토론에 제동을 거는 것보다 후보자 알권리 충족을 위해 공약검증 토론장 확대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서울] 선관위, 최두주 후보 1차 경고…상대 후보 비방
2021-12-01 10: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