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명모 선관위원장 "약준모는 정신 차려라" 격노
- 강신국
- 2021-12-02 09:17: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편향되고 그릇된 시각과 잣대로 마음대로 재단 선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양 위원장은 "일부 편향되고 그릇된 시각으로 돈키호테같은 치기로 그동안 수십년 동안 약사라는 집단지성이 구축한 정관과 규정 등을 자신들의 편향되고 그릇된 시각과 잣대로 마음대로 재단하고 마음대로 선동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양 위원장은 "약준모는 2015년부터 중립의무단체"라며 "약준모(중립단체)회장이 사퇴하지 않고 선거 운동을 하는 것은 명백한 규정위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약 선관위는 증거가 명확한 경우에만 경고처분를 한다"면서 "이후 처분에 이의가 있으면 이의신청이나 재심을 요청하면 된다. 선관위의 성격은 경찰이나 검찰같은 수사기관이 아니고 확보된 자료(제보)로 평결하는 재판부 역할을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선관위가 위법을 저질렀거나 부당하게 선거관리 규정을 적용했다면 모든 법적책임을 지겠다"며 "약사회 선거는 끝나도 끝난게 아니다. 선거에 관해 추후 어떤 법적시비와 조치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대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양 위원장의 이런 반응은 장동석 약준모 회장이 선거규정위반으로 3차 경고를 받자, SNS 등에 이에 동의할 수 없다는 글을 올리자 나온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