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한약사회장에 임채윤 당선…7표차 신승
- 강혜경
- 2021-12-16 18: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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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사회, 회장선거 개표
- 유권자 1126명 가운데 881명 투표…임채윤 50.4%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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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제10대 대한한약사회장에 임채윤 후보(기호 1번)가 당선됐다.
임채윤 후보는 7표차로 현자경 후보를 앞섰다.

올해 한약사회 총 유권자수는 1126명으로 이가운데 881명인 78.2%가 투표에 참여했으며, 임채윤 후보와 현자경 후보가 각각 444표, 437표를 획득했다.
임 후보의 득표율은 50.4%이며, 현 후보의 득표율은 49.6%다.
임채윤 후보는 1986년생으로 원광대학교 한약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지부장을 맡고 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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