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회, '산학연 협력 신약개발 여정' 주제 국제학술대회
- 강혜경
- 2021-12-17 12: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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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부터 22일까지 전북대서 개최
- 전북테크노파크 테크비즈와 파트너링·의료용대마연구학회 총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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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학회(회장 홍진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전북대에서 '산학연 협력을 통한 뉴노멀 시대의 신약개발 여정(Challenging Journey for New Normal Academy-Industry-Research Convergence)'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북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약학관련 국제학술대회로, 3개의 기조강연과 2개의 수상강연, 1개의 특별초청강연을 비롯해 주제별 심포지엄, 젊은 과학자 발표, 팜팜콘서트, 포스터 논문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한약학회와 전북테크노파크 테크비즈 파트너링과 의료용대마연구학회 총회 등도 학술대회 기간 중에 함께 열린다.

수상강연에는 ▲위장관운동 질환의 신호전달과 자가포식(손의동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명예교수) ▲mTOR/S6K1 신호전달체계와 후성유전의 상호조절 연구(한정환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에 대한 강의가 이어지며,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미래를 위한 규제과학 발전전략'에 대해 특별초청강연을 맡는다.
홍진태 약학회장은 "코로나 상황이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쁜 마음과 안전한 학술대회 운영에 대한 고민이 함께 있다. 철저히 방역 수칙을 준수해 학회와 전북지역에서 애써 마련한 학술대회 프로그램들이 원만히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3일간 학술대회 기간 동안 모신 기조강연자들과 수상강연자를 비롯, 각 세션의 연자들 모두 약학의 각 분야에서 좋은 연구 성과를 내신 분들이기에 내실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학회가 우리나라 제약산업 생태계에 든든한 기반이 되고자 지난 춘계학술대회에 이어 산학연 협업과 신약 개발을 학술대회 주제로 삼고 있다"며 "지역과 학회를 잇는 국제학술대회에 대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와 전주시, 전북테크노파크 등 지자체 및 지역기반 제약기업들과 전북대·우석대·원광대 약학대학, 전북대병원이 공동으로 후원했으며 전라북도 지역 기반의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연구 성과 및 산학연 협력에 대한 세션들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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