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2022년, 의료계 기울어진 운동장 정상화"
- 강혜경
- 2022-01-03 10:59: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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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무식서 건강보험 급여화·한의사 현대진단기기 활용 총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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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3일 오전 협회 5층 대강당에서 올해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홍주의 회장은 "코로나19로 대한민국 전체가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ICT, TENS의 건강보험 급여화와 한의사의 현대진단기기의 자유로운 활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연말된 코로나19 한의진료 접수센터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 코로나19 후유증과 백신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최상의 한의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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