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2022년 시무식 열고 힘찬 도약 다짐
- 강신국
- 2022-01-04 03:52: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필수 회장 "임직원 힘 모아 의료계 현안 극복해 나가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3일 오전 10시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임인년 새해 의료계 발전과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회무에 임하자고 다짐했다.
이필수 회장은 "지난해 제41대 집행부가 출범하고 8개월 동안 코로나19 장기화, 의료계를 옥죄는 각종 법안 등으로 인해 힘든 순간이 많았지만 의료계를 포함해 사회 전반이 혼란으로 가득했던 시기 임직원들이 다각도로 노력해줘 잘 헤쳐 나갈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덧붙여 "새해에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올바른 보건의료 정책이 수립돼, 국민건강과 회원권익을 지켜낼 수 있도록 회무 방향성을 꼼꼼히 살피고 함께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회장은 "의협이 113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굳건할 수 있었던 것은 젊음과 열정을 바쳐온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올해 의료계와 14만 회원 앞에 놓인 도전과 격변도 직원들이 적극 도와준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6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7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8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9"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 10“교육 건수·강사단 확대”…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