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신년하례회 갖고 임인년 새해 도약 다짐
- 김지은
- 2022-01-05 09: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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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주 회장, 차기 집행부에 성원·지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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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4일 신년하례회를 갖고 2022년 임인년 새해 약사 회원과 약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약사회 자문위원과 임원, 분회장 등이 참석해 상호 덕담을 나누고 코로나 극복과 희망찬 2022년의 준비를 다짐했다.

한 회장은 또 “남은 임기를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37대 서울시약사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격려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동주 회장과 김종환 총회의장, 김정란·정영기 부회장, 주재현 감사, 권영희 제37대 당선인, 김경우 시의원을 비롯한 임원과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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