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신년하례회 갖고 임인년 새해 도약 다짐
- 김지은
- 2022-01-05 09:10: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동주 회장, 차기 집행부에 성원·지지 당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4일 신년하례회를 갖고 2022년 임인년 새해 약사 회원과 약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약사회 자문위원과 임원, 분회장 등이 참석해 상호 덕담을 나누고 코로나 극복과 희망찬 2022년의 준비를 다짐했다.

한 회장은 또 “남은 임기를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37대 서울시약사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격려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동주 회장과 김종환 총회의장, 김정란·정영기 부회장, 주재현 감사, 권영희 제37대 당선인, 김경우 시의원을 비롯한 임원과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