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크코퍼레이션, 유산균제 바기메드 독점 유통
- 노병철
- 2022-01-11 06:00: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독일 락토피아사 대표 제품인 여성 유산균 바기메드(Vagimed)의 안정적 공급망이 구축됐다.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수입/유통업체인 에스크코퍼레이션(대표 안호종)은 그 동안 잦은 품절과 국내 독점권이 불확실하던 바기메드를 지난해 9월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인 수입유통 구조를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바기메드는 독일의 유산균전문 생산회사인 락토피아사의 제품으로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람노서스, 카세이, 크리스파투스의 4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에 락토피아사의 특허성분인 고품질의 염소유청단백 카프리산(Caprisan)이 배합된 여성전문 유산균이다.
보장균수가 20억 CFU로 글루텐이나 방부제, 인공감미료는 첨가하지 않은 순 식물성 제품으로 현재 전국의 산부인과에서 판매중이다.
에스크코퍼레이션은 바기메드를 시작으로 오는 3월 유산균 발효물이 함유되어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스 천연 수유로션인 프로바이오투스킨 스틸살베(Stillsalbe)와 항히스타민 불내증에 사용되는 히스타메드(Histamed) 등 락토피아사의 대표제품을 국내에 독점 수입공급할 예정이다.
에스크코퍼레이션 안호종 대표는 “건강한 삶의 가치를 더하는 기업의 가치관으로 고품질 제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여성들에게 필요한 더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6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7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