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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서울 동작] 이명자 후보 압승...득표율 64%

  • 정흥준
  • 2022-01-15 18:02:45
  • 314명 중 153명 투표...이명자 98표, 김정수 55표
  • 신임 의장-박찬두, 감사-서정옥·김경우

이명자 당선인.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 신임 회장에 기호 1번 이명자(62, 동덕여대) 후보가 당선됐다.

구약사회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회관에 투표소를 마련하고 현장 투표를 진행했다.

개표 결과 유권자 314명 중 15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 당선인은 98표를 획득해 6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55표를 받은 기호 2번 김정수 후보(62, 중앙대)를 43표차로 앞서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 당선인은 "동작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동작구 회무와 서울시약 회무 경험으로 어떤 분회보다 멋지고 신임 받을 수 있는 약사회가 되도록 정성과 열정을 바치겠다. 회원들의 손과 발이 돼서 모든 회원들이 한목소리로 약사 권익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모든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정옥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회원들이 회무에 미진하게 느끼는 부분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동작구는 회원약사들의 연령층이 높은 편인데, 세대교체를 위해 회무에 신경을 많이 썼다.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며 단임을 결심했다. 이명자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변화되는 약사회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지난 3년간의 회무 소감을 밝혔다.

왼쪽부터 서정옥 회장, 김길춘 의장 직무대행, 이명자 당선인.
또한 이날 투표에서는 박찬두 신임 총회의장과 서정옥, 김경우 감사도 다수 찬성표로 인준을 받았다.

한편, 구약사회 정기총회는 서면으로 진행됐다. 2021년도 예결산과 2022년도 사업 계획에 따른 예산안 등의 안건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회원 의견을 취합했다.

2021년도 결산액은 1억194만6320원이며 이월액은 2771만2697원이다. 2022년도 예산액은 1억3364만2697원이 승인됐다.

아울러 한약사 문제대책 강구, 성분명처방 법제화, 만성질환 처방전 리필제 시행 등이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접수됐다.

[총회 수상자 명단] ◆감사패: 한상설(녹십자), 조규민(경남제약), 이상철(동화약품)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안교경(윤경약국), 변윤식(화천약국) 약사 ◆동작구약사회장 표창패:유덕희(유약국), 노재영(해태약국), 오승철(오약국), 왕수련(보생당약국)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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