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온, '디플엔' 출시 1년만에 800만 캡슐 판매
- 정흥준
- 2022-01-18 15: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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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태반 원료 건기식...1주년 기념행사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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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행사를 대규모로 진행할 수 없어, 임직원과 사업파트너들이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행사를 진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디플엔(D.PL·N)은 작년 1월 15일 출시돼 1년 만에 800만 캡슐을 판매했고, 현재도 매월 최고 판매량을 경신하고 있다.
또한 뉴질랜드산 사슴태반은 1980년에 뉴질랜드에서 설립된 유비바이오(UB bio)에서 생산되며, 동결건조공법을 통해 사슴태반의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한 최첨단 공법을 적용했다. 아울러 인체내 흡수율을 80%이상 높인 특허 받은 바이오액티브공법으로 제조된다.
제품 원료부터 제품 포장까지 뉴질랜드 현지에서 작업해 직수입했으며 디플에디션(D.PL EDITION)과 함께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업체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디플에디션(D.PL EDITION)과 디플엔(D.PL·N)이 출시되기 전까지 사슴태반은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 해외 제품들이 불법으로 유통됐다”면서 “이 제품들로 인해 국내에서도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사슴태반 제품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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