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분회 역사상 첫 경선…이좌훈 회장 재선 성공
- 김지은
- 2022-01-18 18: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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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약사회는 지난 15일 인천광역시약사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 선출과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4대 회장 선거가 진행됐다. 이번 선거에는 기호 1번 이좌훈 현 회장과 기호2번 조한웅 약사가 출마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총 투표수는 70표였으며, 개표 결과 이좌훈 전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좌훈 회장은 재임사로 “회원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응원을 받아 3년을 다시 한 번 열심히 해보겠다”며 “지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임원들을 잘 이끌어 서구 공동체를 만들 것이고 지지해주지 않은 분들이나 선거 활동에 선전해 주신 상대 후보자께 모든 회무는 항상 열려있으니 함께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2022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의결하는 한편, 회원신고비 중 분회에 해당하는 사회공헌사업비 2만원을 징수하지 않는데 대해 승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교흥, 신동근 국회의원의 축사 영상과 인천광역시약사회 조상일 회장을 대신해 조혜숙 부회장이 격려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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