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신약개발 자회사, 260억원 투자 유치
- 지용준
- 2022-02-04 18:0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골관절염 통증 신약 개발 가속화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번 투자에는 신규 투자사인 스틱벤쳐스, 인터베스트와 함께 시리즈 A에 참여한 기존 투자사인 키움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데일리파트너스,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신한캐피탈,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이번 유치한 투자금으로 회사는 비마약성 골관절염 통증 치료제 신약후보물질(iN1011-N17)의 유럽임상 2상 준비와 함께 추가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iN1011-N17은 호주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엔테라퓨틱스 박종덕 대표는 “여러 글로벌 제약사의 관심을 받으며 기술 수출을 협의 중에 있는 비마약성 골관절염 진통 치료제 개발을 성공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대형제약, '알짜 계열회사' 주식시장 신규상장 박차
2021-10-15 06:46
-
대웅 자회사 아이엔, 지엘팜텍과 통증신약 공동개발
2021-08-17 10:16
-
대웅제약, 신약 파이프라인 탄탄...나보타 1천억 도전
2021-03-08 06:2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11월까지 자진신고...최대 30억 포상
- 8대원제약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판매 일원화
- 9"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 원산협, 대한약사회 호출
- 10올바른 의약품 폐기법 아시나요? 건약, 기후정의행진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