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작년 영업익 7539억...전년비 6%↑
- 천승현
- 2022-02-16 13:35: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시밀러 미국 점유율 확대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셀트리온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7539억원으로 전년대비 5.9% 늘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8908억원으로 전년보다 2.3% 증가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상승하며 견조한 매출을 기록했고 코로나19 관련 치료제와 진단키트 매출의 증가 등으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주력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경우 유럽 시장에서 지난해 3분기 기준 램시마 54%, 트룩시마 34%, 허쥬마 13% 등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주력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점유율 상승이 두드러졌다. 작년 4분기 기준 램시마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22.6%로 전년동기보다 10.8%포인트 상승했다. 트룩시마의 미국 점유율은 25.4%로 전년보다 5.6%포인트 증가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올해 주력 바이오의약품 포트폴리오 확대, 코로나19 솔루션 사업 강화 램시마SC 시장 점유율 확대 등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오너 일가, 두둑한 배당소득…지주사·재단 현금 잔치
- 2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3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4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9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 10"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