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집행부 인선…상견례 갖고 사업계획 확정
- 강혜경
- 2022-02-18 21: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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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에 유호성·정영미·여윤정·김성윤·최현정 약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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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 최용석 회장이 신임 집행부 인선을 완료하고, 상견례를 가졌다.
양천구약은 지난 17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행사와 사업계획 등을 확정지었다.

상임이사에는 김대성(총무), 김미윤(윤리), 이승운(학술), 홍선애(여약사), 송보란(약국·한약), 김성민(보험·홍보)·모세명(정보통신) 약사가 각각 임명됐다.
최용석 회장은 "임원들간 빠른 소통을 통해 모두 마음을 열고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며, 지혜를 같이 나누며 헤쳐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회원들의 약사회, 관심과 참여로 선순환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약사회는 2022년도 사업계획과 초도이사회 및 선구자모심 행사 개최 등에 대해 논의하고, 다음달 12일 초도이사회 및 선구자모심 행사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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