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 사장단, 오창현 신임 약제과장과 15일 상견례
- 어윤호
- 2022-04-12 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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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등재 후평가' 등 신약 보장성 확대 방안 건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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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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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이사장단(BOD, Board of director)은 오는 15일 오창현 신임 과장을 비롯, 복지부 보험약제과 구성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KRPIA 회장 직을 맡고 있는 오동욱 한국화이자 대표를 비롯해 이영신 KRPIA 상근부회장, 그리고 일부 이사장단 멤버들이 동행할 것으로 판단된다.
좌담회를 통해 KRPIA 사장단은 '신약 보장성 확대'라는 아젠다 내에서 제약사 고충과 정책 및 공약 제언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업계가 '선등재 후평가' 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수장이 바뀐 보험약제과와 어떻게 논의를 진행해 나갈지 지켜 볼 부분이다.
한편 KRPIA는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도 신약 보장성 확대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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