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장관 후보자 재산 20억 증가는 계산착오"
- 김정주
- 2022-04-12 19:53: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경북대병원장 시절 늘어난 재산 관련 설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 후보자가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재산을 신고한 바에 따르면 2017년 46억7825만7000 원이었던 재산은 3년만인 2020년 67억5605만2000원으로 20억7779만5000원 증가했다. 3년만에 21억원에 가깝게 재산이 폭증한 것이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신고된 재산금액 중 총 2건인 6억19900만원은 현존하는 계좌로 착오해 신고했고, 오류로 신고된 6억원을 제외하면 2017년 대비 2020년 재산 증가액은 14억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복지부는 "14억원 중 11억원은 공시가격 인상으로 부동산 등 가액이 늘어난 금액이며 3억원은 예금 연 1억원 씩 증가해 생긴 금액"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티슈진, 임상실패·자금난·주가 급락…모기업 곳간도 한계
- 2피타+에제 저용량 경쟁 심화...대원 등 4개사 급여 진입
- 3GIFT 지정부터 허가까지 평균 515일…최장 801일 걸려
- 4"통제 일변도 수가·약가 행정, 필수의료·품절약 위험 키웠다"
- 5엑스탄디, 제네릭 등재로 인하…"표시가·실제가 확인 주의"
- 6면허증 위조해 약사 행세한 한약사, 징역형 집행유예
- 7GSK "한국은 글로벌 R&D 거점…혁신신약 계속 도입"
- 8[데스크 시선] 다가오는 혼란의 시기와 정부 능력 시험대
- 9승진·공동대표·증여도 함께…삼진제약 공동승계 '발맞춤'
- 10대법 "사무장병원 진료비 부가세 대상"…면대약국도 영향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