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2년 3개월만에 출입문 전면 개방
- 강신국
- 2022-04-29 12:01: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 전담병원도 일상회복 본격화
- 코로나 병상 줄이고 일반 병상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송관영)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발맞춰 지난 25일 원내 출입문을 전면 개방하고 일상회복을 본격화했다. 코로나19 국내 환자 발생 이후 2년 3개월만이다.
병원 정문과 후문 외에 그동안 출입이 통제됐던 건물 출입구들이 이날 일제히 개방됐다. 열 감지기 등 출입통제시스템을 철거하고 가림막과 통행로 안내 부착물도 제거됐다.

기존에는 일반병동에 이동형 음압기를 설치해 별도의 감염병동 병상을 구축, 이를 관리·통제하기 위해 건물 7층에 종합상황실과 병동상황실을 별도로 운영했지만 이제는 감염병동도 일반병동과 동일하게 각 층별 간호스테이션에서 간호사 등 의료진이 상주하게 된다.
서울의료원은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감소하면서 감염병 전담병상을 줄이고 일반병상을 늘리는 등 병원 운영 정상화 작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초 확진자가 폭증하던 당시 신내동 본원에서만 365개의 감염병 전담병상을 운영했으나 현재는 133개로 축소하고 대신 일반병상을 373개까지 확대했다.
송관영 서울의료원장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확진자 진료에 총력을 다해왔던 서울의료원도 이제 일상회복을 본격화 해야할 시점"이라며 "코로나 확진자 및 후유증 환자 대응도 철저히 하면서 코로나 이전 수준의 공공의료사업 수행과 병원 운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2"약물운전 약국 책임 과도한 해석이라는 대약 우려된다"
- 3레오파마, 바르는 JAK억제제 '앤줍고' 국내 출시
- 4알테오젠 "바이오젠과 SC제형 바이오의약품 개발 계약"
- 5아주약품, 탈모 치료제 '스카페시아정' 출시
- 6대원제약, 콜대원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
- 7건보공단, AI 접목한 리뉴얼 모바일앱 '건강보험25' 출시
- 8세레브로리진, 뇌졸중 후 신경학·인지기능 효과 확인
- 9심평원, 지역상생 결실...직거래장터 매출 9배 껑충
- 10화성시약, 보건소와 의약품 안전사용 사업 본격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