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루다, 내달 ASCO에서 무더기 임상데이터 공개한다
- 어윤호
- 2022-05-25 06:18: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중음성유방암·신세포암 등 새로운 유효성 데이터 발표
- 다양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후보물질도 공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관련업계에 따르면 MSD는 6월3일부터 7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연례 학술대회에서 25개 암종에 대한 6개의 기승인 의약품 및 파이프라인 후보물질의 연구 데이터를 발표한다.
이번 학회에서는 PD-1저해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를 비롯, 아스트라제네카와 공동 개발한 '린파자(올라파립)' 에자이와 공동 개발한 '렌비마(렌바티닙)' 저산소증유도인자 HIF-2α저해제 '웰리렉(벨주티판)' 등 항암제 포트폴리오에 대한 새 연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연구 주제를 살펴보면 흑색종 1건, 비소세포폐암 1건, 신세포암 2건, 삼중음성유방암 1건, 자궁경부암 1건 등이며 이들 질환에서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병용요법의 유효성을 확인한 임상들이다.
또한 항-LAG-3 치료제 후보물질 '파베젤리맙'과 항-ILT3 치료제 후보물질 'MK-0482'를 포함한 다양한 면역관문억제제 파이프라인 후보물질 데이터도 함께 공개된다.
엘리아브 바 MSD 연구소 최고의료책임자 겸 글로벌임상개발부 수석부사장은 "암의 초기 단계 치료와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신세포암, 삼중음성유방암 등 주요 암종을 포함한 다양한 종양학 포트폴리오와 파이프라인에서 이룬 우리의 진전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키트루다는 국내에서 의약품 시장 선두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의약품 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국내 판매 의약품 중 키트루다가 가장 많은 404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여기에 지난 3월부터 비소세포폐암 1차요법 등에 보험급여 기준이 확대 적용되면서 향후 다양한 질환에서 더 많은 처방을 유치할 것으로 판단된다.
관련기사
-
"키트루다 급여 확대, 호지킨림프종 치료 새 옵션 부상"
2022-05-23 06:18
-
키트루다 9분기 연속 매출 선두...국산신약 케이캡 5위
2022-05-21 06:20
-
알레센자·키트루다 각각 '병용요법 개발' 임상 3상 승인
2022-04-23 16:52
-
"키트루다 식도암 1차치료, 40년 제자리 치료법 발전"
2022-03-31 16:5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6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7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