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의원+약국 메디컬존 월세 1466만원에 낙찰
- 강혜경
- 2022-08-01 14:4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디컬존컨설팅업체, 8.8억원에 투찰…기초금액 대비 3천만원 가량 높아
- 내주 면목역 입찰…학동역·장승배기역도 줄이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에 조성되는 의원+약국 메디컬존이 월세 1466만원에 낙찰됐다.
1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합정역 메디컬존에 5년 총액 8억 7949만원을 써 낸 A주식회사가 1순위자가 됐다. A주식회사는 메디컬존컨설팅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찰금액은 기초금액인 8억 5140만원보다 3000만원 가량 높게 책정됐다.
합정역 메디컬존은 의원 125㎡(38평), 약국 60㎡(18평)으로 조성되며 앞서 역삼역과 종로3가역이 메디컬존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임대기간은 5년이며, 계약기간 만료 후 임차인 갱신청구시 최대 5년 계약갱신이 가능하다.
합정역 메디컬존 뿐만 아니라 면목역, 학동역, 장승배기역 등 메디컬존 입찰이 이달과 다음달 연이어 진행을 앞두고 있다.
면목역의 경우 오는 10일까지 입찰을 진행, 오는 11일 개찰할 예정이며 학동역과 장승배기역은 이달 말과 내달 초순 입·개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의원+약국 메디컬존 주인 알고보니 약사...20억원 투자
2022-07-31 07:23
-
"합정역 메디컬존 의·약사 찾아요"...29일까지 입찰
2022-07-21 16:50
-
의원+약국 메디컬존, 역삼-종로3가역 반응 갈린 이유
2022-07-13 17:49
-
합정역 의원+약국 메디컬존 내주 입찰...월세 1500만원
2022-07-13 11:46
-
의원+약국 '메디컬존' 합정역 등 4곳에 추가 설치
2022-07-13 10:22
-
역삼역 메디컬존 이달 운영 시작...의원·약국 나란히 입점
2022-07-12 11: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3'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7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8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