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침수된 약국 방문...피해 상황 등 점검
- 강신국
- 2022-08-10 16:0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은 8~9일 양일간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된 광명시 하안 사거리 일대 약국들을 차례로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심각한 수해 피해를 입은 A약국은 침수와 함께 상가 건물 전체가 정전이돼 약국 문을 열지도 못하고 있었고 B약국의 경우 고가의 자동 조제기가 침수돼 조제기는 물론 조제기 내부의 의약품들도 모두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을 확인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오는 16일까지 31개 시군구 분회를 통해 침수피해를 입은 약국들의 피해 규모와 현황을 집계할 예정으로 폭우로 약국에서 보관 중인 처방전 및 조제기록부가 훼손되거나 유실된 피해가 있을 경우 해당 지역 지자체장으로부터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 받아둘 것을 안내했다.
한편, 이날 피해 약국 긴급 방문에는 박영달 회장과 광명시약사회 민필기 회장이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8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9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10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