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신약개발연구소, 학생 체험교실로 미래과학자 양성
- 정흥준
- 2022-08-11 10:2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피린·타이레놀 만들기 등 4개 과정 체험
- 중고등학생 16명 참여...2004년 이후 매년 진행중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대 실험실에서 열린 체험교실은 학생 16명이 참가해 ▲아스피린 만들기(정연진, 정기웅 교수) ▲정제의 제조 및 작용 이론(유진욱 교수) ▲연고제 피부 투과 시험(윤인수 교수) ▲타이레놀 만들기(윤화영 교수) 등 4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부산대 신약개발체험교실 프로그램은 지난 2004년 한국연구재단의 전신인 한국학술진흥재단 지원으로 첫 행사를 개최한 후 매년 8월에 열리고 있다.
이번 체험교실은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4단계 BK21 제약 4.0 미래인재 양성 교육연구팀과 BIT 융합기술 기반 대사염증질환 표적 혁신신약개발사업단이 후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