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롤론티스' 미국 FDA 허가…"연내 현지 발매"
- 김진구
- 2022-09-10 10:27:01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 파트너사 스펙트럼, FDA로부터 시판허가 승인 통지문 수령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한미약품은 롤론티스를 생산하는 평택 바이오플랜트의 FDA 실사를 통과한 바 있다. 국내 공장이 FDA 실사를 통과하고 여기서 생산된 바이오의약품이 미국 시장에 수출되는 것은 국내 최초의 사례로 평가된다. 한미약품과 스펙트럼은 롤론티스의 미국 시장 론칭 준비가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미국 전역에 구축한 영업 네트워크를 토대로 연내 제품을 발매할 계획이다. 권세창 한미약품 대표이사 사장은 "한미약품 신약 가운데 첫 FDA 허가 사례일 뿐 아니라, 한미의 독자적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롤론티스의 상업적 성공 및 랩스커버리 기반 바이오신약들의 미래가치 동반상승의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한미 "첫 바이오신약 美 발매 준비 완료...내달 허가 기대"
2022-08-30 09:50
-
한미 파트너사, 미 FDA에 '롤론티스' 시판허가 재신청
2022-03-18 14:44
-
한미약품 "롤론티스 허가 끝 아냐…적응증 확대 추진"
2022-02-23 17:15
-
'돌아온 캐시카우'...한미약품, 7년간 기술료수익 7천억
2022-01-28 06:19
-
FDA, 코로나 급증에 실사 연기...국산신약 심사 늦춰지나
2022-01-08 06:18
-
한미약품, 신약 FDA 입성 3번째 도전…남은 변수는
2021-12-08 06: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가산 요건 불시 점검한다…위반 시 환급 계약도 추진
- 2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이견 없이 협의…9월 허가 결정"
- 3은행엽 처방시장 2년새 52%↑…급여 이슈에도 고공행진
- 4동국제약 일반약 '카리토포텐' 인기에 제네릭도 속속 등장
- 5[기자의 눈] 시장이 실망한 건 실패가 아니었다
- 6글로벌 CRM 경험 CEO도 택했다…'멜리사'가 바꾼 제약 영업
- 7후반기 국회 복지위원 보니…의사 2명·약사 1명·간호사 2명
- 8허가취소 7년·소송 54건…끝 안보이는 인보사 악재 터널
- 9약국·도매·병원에 수급불안 필수약 자료 제출 의무 부여
- 10약사회 "안전상비약 확대 중단해야…공공약국이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