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서울 신사옥 입주...제2의 창립 선언
- 노병철
- 2025-07-28 08:4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연도 1897년을 기념해 '빌딩1897'로 명명
- 연면적 15,821.23㎡(4,785.92평)...지하 5층, 지상 16층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사옥명은 동화약품의 창립연도인 1897년을 기념하여 '빌딩1897'로 명명했다.
1996년 한국기네스협회로부터 국내 최고(最古)의 제약회사로 공식 인정받은 동화약품은 이번 창업지 복귀를 통해 128년 민족기업의 역사를 이어나간다.
신사옥은 연면적 15,821.23㎡(4,785.92평) 규모로 지하 5층, 지상 16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11월 21일 착공해 2025년 7월 15일 준공된 이 건물은 1층부터 4층까지 동화약품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동화 라운지와 카페, 공연 및 세미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260석 규모의 대강당 보당홀, 로비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5층~16층은 업무 공간으로 운영된다. 확장형 회의실, 워크라운지, 오픈 미팅존 등을 조성하여 내외부 활발한 소통의 공간으로 설계했으며, 임직원 복지 공간을 확충했다.
동화약품은 7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해 안정적인 업무 전환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2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3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4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5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6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
- 7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8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9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10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