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약, 원로약사 간담회 재개...코로나로 3년만 화합
- 정흥준
- 2022-09-16 12:3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역대회장 등 15명 모여 소통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여수시약사회(회장 김성진)는 15일 코로나로 중단됐던 원로약사 간담회를 3년 만에 재개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관내 식당에서 역대회장 등 15명의 원로약사를 초대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그동안 미처 나누지 못한 얘기를 나누고, 선후배 약사들 간 약계 현안을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코로나로 지난 3년간 얼굴도 보지 못했던 원로약사님들과 함께 만남을 가져 반가운 자리였다”고 밝혔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외부자본 면대·창고형약국 단속 총력…플랫폼 도매업은 구태"
- 2월 실수령액 900만원…창고형 근무약사 급여 고공행진
- 311월 출시 릭시아나 제네릭 막차 행렬…일반약 허가 증가세
- 4제넨텍 기술수출 잭팟…한미그룹 임원 자사주 평가액 '껑충'
- 5유니메드제약, 돼지뇌 유래 기억력 개선 원료 건기식 인정
- 6'미프진' 허가 급물살…초기 원내조제→2년 뒤 외래처방 검토
- 7서울발 약배송 임시총회 소집 요구…권영희 집행부 시험대
- 8노바티스-유한양행, CSU 신약 '랩시도' 공동판매
- 9[특별기고] "왜 지금 약사회 임시총회가 필요한가"
- 10젤잔즈, 난치성 자가면역질환 '구제요법' 오프라벨 처방 급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