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7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도전
- 김진구
- 2022-09-21 11:47: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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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첫 인증 후 소비자중심경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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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는 2년에 한 번씩 진행된다. 한국소비자원이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현대약품은 지난 2008년, 제약업계 최초로 CCM 인증을 받았다. 이후로 Office365 내 TEAMS 시스템을 도입했고, 실시간 소비자 상담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일반의약품·전문의약품·식품·화장품 상담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노력했다.
지난해 12월엔 소비자 불만에 대한 모의훈련을 구축하고, 고객 문의 메일링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꾸준한 노력으로 제약업계 최초로 CCM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도 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 존재하는 기업으로서 언제나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CCM 7차 인증에도 성공해 소비자 중심 경영의 선두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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