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여약사위원회 사업계획 논의...뮤지컬도 관람
- 강혜경
- 2022-10-11 17:1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분기 진행 사업 평가·보고, 4분기 사업계획 업무분장·점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여약사위원회의를 열고 3분기 진행 사업을 평가·보고하고, 4분기 사업계획에 대한 업무분장과 점검을 마쳤다. 또 단체로 뮤지컬을 관람했다.

또 ▲10월 22일 진행 예정인 전국여약사대회 참여 점검 건 ▲강동구내 고등학생 생활 장학금 장학금 수여식 건 ▲행복한 세상복지센터 대면 도시락 봉사 참여 건 ▲기존 자선다과회 대체(자선기금 회원 회람 포함) 건 ▲연말 원데이 와인클래스 행사 추진 건 ▲10월 30일 강동구 가족 걷기대회 참여 건 ▲지정기탁기부금 기부 회원에 대한 감사 및 참여 독려 건 ▲돌봄사업 외 세이프약국, 다제약물 관리 사업 홍보 건 ▲여약사위원회 송년회 건 등을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회의가 끝난 뒤 오후 7시 블루스퀘어에서 뮤지컬 '엘리자벳'을 단체 관람했다.
신민경 회장은 "오랜만에 단체 뮤지컬 관람을 통해 눈과 귀가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회원들과 함께 행복한 토요일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민경 회장과 강은주·김부한·김승희·김은경·김현지·노진희·박정·박희성·백지원·손영재·신은희·신민경·윤복순·윤여진·이기명·이영민·최명희 위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7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