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소비자연대 상임고문에 장재인-임상규, 이사 4인 위촉
- 강혜경
- 2022-10-11 17: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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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성 강화·사업확장 차원서 추가 인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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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소비자연대(공동이사장 이범진·강영수)가 상임고문에 장재인 한국마약퇴치본부 이사장(前 약사공론 사장)과 임상규 대한약사회 감사(現 경인제약 회장)를 위촉했다.
건강소비자연대는 전문성 강화와 사업 확장을 위한 방안으로 상임고문 2인과 이사 4인을 새롭 영입하고, 위촉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범진·강영수 공동이사장은 "상임고문과 이사진을 보강해 2023년도 건소연 제4기 출범의 희망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3주년을 맞은 건소연의 새로운 사업과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게 된 상임고문님과 이사님들께 많은 당부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로써 건소연은 품질검증단 총재단 전문가 10인과 함께 전문 이사진이 가세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사업 발굴은 물론 현재 진행 중인 제주도 메디컬푸드 및 K-뷰티 용역연구에 탄력을 받는 동시에 더 많은 국책 및 지방사업에 대한 참여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한편 6일 열린 위촉식에는 공동이사장인 이범진 품질검증단 총재와 강영수 대표, 조동환 수석부대표, 이동한 품질검증단 부총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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