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협 AI센터 출범 3년...파트너 매칭 장 열린다
- 천승현
- 2022-10-13 11:30: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개최...AI스타트업 기술 소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AI센터는 오는 19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오픈이노베이션플라자 K룸에서 ‘AI 신약개발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를 진행한다. 제약바이오기업과 AI스타트업의 공동연구를 활성화해 AI 신약개발을 가속화하자는 취지다.
행사에서는 메디리타, 신테카바이오, 바이온사이트 등이 AI 플랫폼 기술을 소개한다.
배영우 메디리타 대표는 ‘멀티오믹스 네트워크 AI’의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양현진 신테카바이오 상무는 ‘구조 기반 단백질-화합물 결합 예측 기술과 혁신 치료제 개발에의 적용’에 대해 설명한다을 소개한다. 의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유호진 바이온사이트 최고기술책임자는 ‘화학단백질체학플랫폼 자벨린’을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다.
2부에서는 제약바이오기업과 AI 스타트업 간 파트너링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1부 기술발표는 현장 또는 유튜브 생중계로 참가가 가능하며, 2부 파트너링 행사는 현장참가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 2019년 3월 출범한 AI센터는 AI 신약개발 생태계를 조성하고 관련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AI센터가 제약바이오기업과 AI 플랫폼 기업간 기술 매칭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I센터는 오는 12월에도 설명회를 열어 스탠다임, 팜캐드, 히츠, 카이팜 등의 AI 플랫폼 기술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AI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제약바이오기업과 신약개발 AI스타트업간 오픈 이노베이션의 장을 지속적으로 열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약에 종합감기약까지?"…암울한 약 배송 확대 시나리오
- 2비대면 전담약국 방지책 꺼내든 약사회…약국당 25건 제한
- 3서울 약사들, 중기부 항의 방문…중기부 "협의체서 논의를"
- 4보령, 전문약 영업 물적분할…'보령파마솔루션' 내년 1월 출범
- 5서흥 '벤포비타맥스정'·JW신약 '에스로반연고' 자진 회수
- 6플랫폼, 의약품 도매 운영 금지법 공포…내년 9월 16일 시행
- 7탈모주 탄 제약주…삼익제약, 상장 11개월 만에 상한가 10번
- 8여름철 비수기에 일반약 매출 우수수…아젤리아만 선전
- 9오스틴제약, 영업·마케팅 책임자 동시 영입…경쟁력 강화
- 10논술 '광풍' 부는 약대 수시…삼육대·아주대 500대 1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