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재사용 물품 기부...나눔·친환경 실천
- 노병철
- 2022-10-24 10:07: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원 참여, 헌옷 및 중고 물품 기부로 리사이클
- 임직원 400여명이 의류, 잡화 등 총 2만여점 기증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평소 입지 않는 의류나 사용하지 않게 된 중고물품 등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해 리사이클을 실천하고, 장애인 자립을 돕는 친환경 나눔 캠페인으로, 9월 까지 진행됐다. 계절이 바뀌는 시점에 집안을 정리하며 안쓰는 물품을 기부할 수 있도록 기획해 총 3주간 진행한 결과, 400여명이 참여해 2만여점의 물품을 기증했다.
유한양행은 임직원들의 캠페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 본사뿐만 아니라 중앙연구소와 오창 공장, 전국 지점까지 수거함을 설치, 기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회사에서 택배비를 부담하여 가정에서 손쉽게 기증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기증물품은 굿윌스토어 소속 장애인 근로자의 상품화 작업을 거쳐 전국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재판매되고, 수익금 또한 장애인 자립 지원에 쓰이게 된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9년에도 굿윌스토어와 연말 바자회를 함께 진행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물품 기증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자원순환 캠페인 등을 통한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뿐만 아니라 자원 및 에너지 절감, 제품의 환경성 개선 등 친환경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6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 10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