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총동문회, 초도이사회서 내년 사업계획 승인
- 강혜경
- 2022-11-08 08: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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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입·세출안도 원안 통과…내달 4일 동문재회의날 및 회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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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허인영)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승인했다.
숙명약대 총동문회는 5일 2023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안 등을 원안 통과했다.

허인영 회장은 "모교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준 선후배 동문들께 감사하다"며 "동문회 발전을 위해 임원진들과 최선을 다하겠으며, 동문 화합을 도모하고 동문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허인영 회장을 비롯해 김연수·김예자·정형숙·이진희·김옥희·김종희·유영미 자문위원, 김안근 은사, 이사진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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