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 갖고 현안 대응 논의
- 강혜경 기자
- 2026-09-07 15:09: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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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 교두보 역할 당부…소통 강화 차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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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한은경)가 4일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열고, 약계 당면 현안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약사회의 회무를 이끄는 상임이사회와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반장이 한자리에 모여 약사 직능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은경 회장은 "바쁜 약국 경영 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반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재 약사회를 둘러싼 여러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기민하고 선제적인 대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논의된 현안과 결정 사항들이 반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돼 회원 전체가 한뜻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반장님들께 소통의 교두보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휴일지킴이약국 운영과 약국 내 불법 행이 근절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하반기 회무 일정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도 이뤄졌다.
약사회는 11일 찾아가는 사랑 나눔 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내달 25일에는 광진구약사회 회원 및 회원 가족 걷기대회와 제3차 연수교육을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약사회 온라인 연수교육 수강 독려,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 교육 이수, 의약품 부작용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제도 등에 대해서도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회의에는 한은경 회장, 김태용·장진미·최성욱·박미순·조영신 부회장, 최성훈총무·이지선약국·최융희약국경영·김윤희약학·황재일윤리홍보·조애스더여약사·김영서의약품안전사용교, 홍춘기(2반), 장순자(3반), 이남희(4반), 박광숙(5반), 차현정(6반), 전병국(7반), 신난월(8반), 조민영(9반) 반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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