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회원 화합 위한 프로야구 단체 관람
- 강신국 기자
- 2026-06-15 2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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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는 문화복지위원회(부회장 김종민, 위원장 장선향), 문화체육위원회(위원장 한영), 문화교육위원회(위원장 손정우) 주관으로 지난 13일 수원 KT wiz 파크에서 열린 KT 와 NC의 야구경기를 단체 관람했다.
행사에는 회원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서 특별한 주말을 함께하며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기 시작 전부터 회원들의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 회원들은 가족과 함께 경기장에 자리해 응원가를 따라 부르고 열띤 응원을 펼치며 야구장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처음 야구장을 찾은 가족 회원들도 많아 곳곳에서 설렘과 웃음이 이어졌고, 아이들의 환호 소리가 경기장의 열기를 더욱 북돋웠다.
시약사회는 참석 회원들에게 경기장 먹거리 구매가 가능한 QR쿠폰(2만5000원 상당)과 생수를 지원했으며, 행사 운영 중에도 회원들의 불편사항을 세심히 점검하며 편안한 관람을 도왔다.
이진형 회장은 경기 시작 전 참석 회원들을 직접 찾아가 인사를 전하며 “오늘 행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가족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후 회원들은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 “몇 년 만에 찾은 야구장인데 역전 경기와 승리까지 더해져 더욱 즐거웠다”, “회원들과 함께 응원하니 즐거움이 배가됐다” 등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진형 회장은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회원 복지와 화합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부회장도 “회원 여러분과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높일 수 있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야구 단체관람 행사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화성시약사회의 대표 문화복지 사업 중 하나로, 회원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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