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방신약, 생산직 정년퇴임식 진행..."공생 발전"
- 노병철
- 2022-11-29 15:44: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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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이 행복한 회사 만들기 프로젝트 적극 도입
- 사회환원·사회적 기업 성장 위한 ESG 경영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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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방신약은 지난 25일 인천 남동공단 본사에서 생산현장 근로자 정년퇴임식을 진행하고, 그동안의 노고와 노력을 치하했다고 29일 밝혔다.
10·20·30년 근속자에 대한 포상과 격려행사는 각 기업별로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생산직원 퇴임과 관련해 회사 차원의 포상은 이례적이다.
이날 정년퇴임을 맞은 김근영(62) 경방신약 금산신공장 이사와 장미자(61) 인천공장 사원에게는 순금 3돈 행운의 열쇠와 감사패를 비롯한 위로금이 전달됐다.
김근영 이사는 18년 6개월 동안, 장미자 사원은 21년 1개월 동안 생산현장에서 솔선수범적인 자세로 맡은 바 책임과 임무를 성실히 수행, 영예로운 퇴임을 맞았다.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는 "오늘의 경방신약이 있기까지는 회사 발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헌신해 온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와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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